무인양품, 4000원

중학교?고등학교? 시절에  산리오의 개구리 캐릭터가 그려진 스테이플러를 사용한적이 있었다
사진과 같이 flat 한 디자인의 스테이플러, 아끼며 잘 사용했는데 언젠가 없어진 이후로는
마땅히 눈에 차는 스테이플러가 보이지 않더라..
찾고찾고 또 찾다가 오늘 드디어 발견! 그때의 희열은~
비록 쓰다 버릴지언정 마음에 들지않는 물건은 싫어
한번 쓰는거 좋은거사서 오래오래 아끼며 사용하고싶다.
아아 j씨에게 너무 좋아하는티를 냈다..
S도 때로는 이래도 돼;;;



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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